한국예탁결제원 제공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3일 부산지역 아동양육시설 성애원과 애아원을 방문해 후원금 총 1천만원을 전달했다.
성애원과 애아원은 보호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과 미래 설계를 위한 교육비 등으로 후원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KSD나눔재단 이순호 이사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KSD나눔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과 금융교육 사업을 실시 중이다. 취약계층지원과 공익사업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이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