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정형외과 이효열 교수. 충북대학교병원 제공충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효열 교수가 국가대표팀의 '팀 닥터'로 참여한다.
이 교수는 7~17일 영국 스코틀랜드 덤프리스에서 열리는 '2025 세계 아이스하키 여자선수권대회'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소집됐다.
오는 7월 12~20일 체코 브르노에서 개최되는 'FIBA U19 여자농구월드컵'에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나서 선수들의 경기력과 건강을 책임진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충북대병원 의료진과 협력해 스포츠 부상 예방과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