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부산. 송호재 기자 24일 부산은 오전까지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나,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27일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또 25일까지 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순간 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다"며 "대기도 다소 건조해 야외활동 시 불씨 관리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