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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미래 조선해양 이끌 인재 확보 욕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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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입·경력 500명 채용 이어 올해 상반기 대졸 공채 모집

한화오션 제공 한화오션 제공 
한화오션이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채용 규모를 줄이는 대부분의 기업과 달리 미래 조선해양 산업을 이끌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6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최근까지 상선·해양·특수선 사업부의 직무 역량에 맞춰 신입 300여 명, 경력 200여 명 등 500여 명을 채용했다.

상선 시장 회복 기류에 맞춰 상선사업부에 200여 명을,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자 해양사업부에 100여 명을 각각 배치했다. 함정 등 국내외 사업 확장을 위한 특수선 사업부에도 100여 명을, 연구개발·경영지원 직무에도 100여 명을 투입했다.

스마트 조선소 운용의 핵심인 생산직 직원 채용도 상시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박 의장·탑재·시운전 등은 물론, 고난도 용접·가공 등 핵심 생산 인력을 선발하고 있다.
 
한화오션의 신규 채용은 올해도 이어진다 지난달 28일부터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절차를 시작했다.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설계·생산관리·사업관리·경영지원 등 일반 전형과 함께 설계·사업관리·경영지원 등 세 가지 직무에 한해 글로벌 챌린저로 진행한다. 서류심사, 실무·임원 면접 등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 뒤 6월부터 두 달 동안 인턴십을 수행한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방산·친환경·해상풍력·스마트야드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글로벌 오션 솔루션 프로바이더' 달성을 위해 다양한 투자와 대규모 우수 인재 확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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