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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월 수출 1년 전보다 9.1% 감소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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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 제공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 제공
지난달 전북지역 수출이 1년 전보다 9.1% 감소한 4억 7373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는 또 이 기간 지난달 수입은 17.2% 감소한 3억 7652만 달러, 무역수지는 9721만 달러의 흑자를 보였다고 전했다.

지난달 전북의 5대 수출품목은 농약 및 의약품($5,321만, 25.1%), 정밀화학원료($3,935만, 47.2%), 자동차($3,832만, -6.4%), 농기계($3,627만, 1.6%), 합성수지($3,035만, -27.6%) 순을 기록했다.

전북의 주요 수출상대국 가운데 미국(1위, –12.3%), 중국(2위, –2.8%), 베트남(3위, –5.8%)의 수출이 줄어든 가운데 일본(4위 0.4%)은 보합세를, UAE(5위, 120.1%), 인도네시아(6위, 51.6%), 브라질(7위, 392.2%)은 큰 폭으로 늘었다.

한국무역협회 박강표 전북본부는 "지난달 설 연휴가 포함됐고 임시 공유일 지정으로 긴 연휴가 이어지면서 조업일수가 18일로 평년보다 적은 상황에서 전국 수출 감소율 10.2%보다는 선방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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