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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국내 첫 美채권 '실시간 매매'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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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제공메리츠증권 제공
메리츠증권은 실시간으로 미국 국채를 거래하는 '미국채권 라이브(LIVE)'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비대면 전용 투자계좌 슈퍼365(Super365)를 보유한 고객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미국 국채를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해외중개사를 거치지 않고 메리츠증권이 자체 보유한 물량에 대해 직접 호가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매매가 진행된다.
 
주문 방식은 실시간으로 장외시장 시세를 반영한 호가로 매매하는 '최우선 주문'과 고객이 지정한 가격으로 주문을 내는 '지정자 주문' 등 2가지다. 별도의 환전 신청 없이 원화로 바로 주문이 가능한 자동환전 매매 기능도 적용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미국 국채를 예약매매가 아닌 실시간으로 밤까지 거래할 수 있는 건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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