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2400선에서 출발했다가 소폭 내려 239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02% 내린 2398.94로 마감했다. 지난달 24일 이후 5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지수는 전장보다 0.06% 오른 2400.87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소폭 내린 채 마감했다.
개인이 3559억원 순매수 우위였고, 외국인은 2385억원, 기관은 1992억원 순매도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걷히지 않은 가운데 경제성장률이 1%대로 하향 조정된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4% 오른 686.63에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9원 내린 1466.6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