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300만 원, 임실군4-H연합회 200만 원, 미라클영농조합법인 200만 원, 임실 낙우회 400만 원을 애향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임실군 제공연말연시를 맞아 전북 임실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애향장학금 기탁이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재)임실군애향장학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300만 원, 임실군4-H연합회 200만 원, 미라클영농조합법인 200만 원, 임실 낙우회 400만 원을 애향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2024년 갑진년 한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다가오는 2025년 을사년에도 임실 미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인재 양성으로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