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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4, 바다 위에서 맞이하는 특별한 새해…팬스타 원나잇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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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31일 퇴근 후 승선 가능, 오후 7시 출항
불꽃쇼와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12월 한정 부산~오사카 크루즈 요금 50% 할인

팬스타드림호3. 팬스타그룹 제공팬스타드림호3. 팬스타그룹 제공
팬스타그룹이 2024년의 마지막 날,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원나잇 크루즈를 운영하며 바다 위에서 특별한 새해맞이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원나잇 크루즈는 직장인들이 업무를 마친 뒤 여유롭게 승선할 수 있도록 기존 오후 4시 30분 출항 시간을 오후 7시로 조정했다. 더불어 요금을 20% 할인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크루즈는 2만2천t급 팬스타드림호를 타고 광안리 앞바다를 항해하며 색소폰 연주, 불꽃쇼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자정 무렵에는 승객 모두가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이튿날 새벽에는 갑판 위에서 2025년 첫 해돋이를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도 있다.

부산 원나잇 크루즈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영도, 태종대, 오륙도 등 부산의 해안 절경을 둘러보는 1박 2일 코스다. 팬스타그룹 관계자는 "평소 업무로 인해 크루즈를 즐길 기회가 없었던 직장인들에게도 색다른 연말을 선사하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바다 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팬스타그룹은 송년 이벤트로 12월 한 달간 부산~오사카를 운항하는 세토내해크루즈 요금을 최대 50% 할인한다. 세토내해크루즈는 일본 혼슈와 규슈, 시코쿠를 잇는 세토내해를 지나며 세계 최장 현수교인 세토대교와 다양한 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팬스타그룹은 다양한 연말 혜택과 크루즈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새로운 해를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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