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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농협 해외사무소 '화상'으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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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공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중앙회는 서울 중구 본부에서 범농협 해외사무소 화상회의를 전날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강호동 회장은 추석을 맞아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현지 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본격적인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채비에 나섰다.

범농협 부문별 해외사업 현황과 전략을 점검하고 해외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특히 미얀마 등 해외 주재원 안전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강 회장은 "경제, 금융 계통간 협력과 함께 혁신적인 사고와 지속적인 신사업 발굴 등 차별화되고 내실있는 사업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며 "특히 쌀과 농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농업 안정과 농업인 소득증진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협은 농식품 수출 증대 및 금융 수익 다각화를 위해 꾸준히 해외 진출을 확대해왔으며, 현재 14개국 37개소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농협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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