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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양궁부 탁해윤 선수 전국대회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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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양궁부 탁해윤·조율 선수. 순천대 제공왼쪽부터 양궁부 탁해윤·조율 선수. 순천대 제공
순천대학교 양궁부 선수들이 8월 19일~22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대활약했다.

특히 탁해윤 선수(3학년)는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탁해윤 선수는 '30m, 70m, 개인종합' 금메달 3개와 혼상단체전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탁해윤 선수는 개인 30m에서 355점을 기록하며 조민서(동서대 3학년)와 함께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이어 70m에서는 342점을 획득하며 335점을 쏜 2위 장미(경희대 2학년)를 제치고 2관왕을 차지했다.

개인종합에서도 총 1천369점을 기록하며 2위 장미(1천363점)에 6점 차 완승을 거뒀다.

혼성단체전에서는 순천대 탁해윤 선숭하 조율 선수(2학년)가 합작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탁해윤·조율 선수는 결승에서 인천대 조에 아쉽게 2-6으로 패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양궁부 선수들. 순천대 제공양궁부 선수들. 순천대 제공
김문선 순천대 양궁부 지도자는 "이번 대회에서 탁해윤과 조율 선수가 거둔 결과는 그동안의 피나는 노력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며, "훈련 내용이 실질적이고 적용 가능한지 끊임없이 점검하며, 선수들과 소통하고 평가를 통해 훈련프로그램을 개선한 점도 좋은 결과에 일조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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