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포항스틸러스, 8월 마지막 홈경기서 '한 여름밤의 DJ 파티'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포항스틸러스 제공포항스틸러스 제공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가 8월 마지막 홈경기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포항은 오는 24일 저녁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대구FC와 K리그1 2024 28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구전을 통해 최근 이어진 연패를 끊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겠다는 각오이다.
 
포항은 지난 21일 제주원정에서 코리아컵 4강 1차전을 치르고 돌아와 피로 누적과 주요 선수들이 부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였지만, 홈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반전을 노린다.
 
이날 북문 광장에서 포항해양경찰서 해양 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다음달 10일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심폐소생술, 구명조끼 착용, 구명환 던지기 등을 통해 해양 안전에 대해 보다 쉽게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하프타임에는 '2024 K리그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유니파이드 인터내셔널 컵' 출정식을 진행한다. 대회에 나서는 25명의 선수단이 홈 팬들 앞에서 각오를 다진다.
 
8월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 종료 후 DJ 윈디, 제라이드와 '애프터 파티'를 펼친다. 신나는 EDM 음악과 함께 토요일 밤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 밖에도 선수단 팬사인회와 슈팅 게임, 푸드트럭, 포토이즘 등이 홈경기의 재미를 더한다.
 
포항스틸러스 홈경기 티켓은 티켓링크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고,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