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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스마트 BOOK모닝 열고 도시 미래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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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는 24일 스마트시티와 공항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학습모임인 '스마트 BOOK모닝'의 제23회 모임을 열었다.

'스마트 BOOK모닝'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아침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스마트시티 및 공항복합도시 등 부산의 미래에 대한 연구를 위한 학습동아리로, 2022년 6월, 김용학 사장의 강연으로 시작해 2년간 이어지고 있다.

임직원 40여명과 기관별 참석자들은 매달 진행되는 행사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연을 듣고 함께 토의하며 업무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스마트 도시의 미래 방향'이라는 주제로 국토연구원 스마트도시·방재연구센터 김익회 센터장의 특별 강연이 마련됐다.

김 센터장은 스마트 도시에 대한 변천과 진행 사항을 공유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스마트 도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 관리하며 서비스 제공과 실시간 도시 상황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기후 위기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지역소멸 대책으로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지속가능한 공간모델과 AI·데이터 활용 도시 등 국가시범단지인 '스마트 빌리지'를 제시했다. 또, 규제를 벗어난 만큼 더욱 혁신적인 스마트 도시 구성과 시범 사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 도시로 앞서나가기 위해 부산이 우선 투자해야 하는 사안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토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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