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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 원예 심상치유 과정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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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의 원예를 활용한 심상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대 제공전주대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의 원예를 활용한 심상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대 제공
전주대학교는 대학 한국고전학연구소 HK+연구단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의 심상 치유 프로그램 '꽃 청춘, 도민을 위한 나라' 과정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5월 21일부터 시작한 이 과정은 원예 체험을 통한 심상 치유를 목적으로 한다. 매주 1회씩 10주에 걸쳐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꽃으로 태어났어', '쉼이 있는 하루' 등 한 사람의 인생 주기를 주제로 구성했다. 수강생들은 회차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을 활용해 '나'를 표현하는 작품을 만들고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유미경 전주 동암차돌학교 원예전공과 강사는 "회차가 진행될수록 수강생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서로 도움을 주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했다.
 
한편,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는 수요응답형 강좌인 '소담소담', 공대생을 위한 인문학 특강 '문공겸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주대 HK+연구단(063-220-3201~3, 320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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