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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은 축제 파도로 '넘실'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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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주민 200여 명이 함께 '바다의 노래' 주제 공연
인기가수 이찬원, 수근, 지원이 등 '일산 트롯 콘서트'
일산비치 워터밤, 나이트런 일산, 일산EDM파티 마련

주최측 제공주최측 제공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가 19일 개막한다. 일산해수욕장이 축제로 넘실거린다.

동구는 이날 오후 7시30분 일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울산조선해양축제 개막식을 연다.

개막식 행사에는 동구 주민과 외국인 노동자, 지역예술인 등 200여 명이 함께 '바다의 노래' 라는 주제 공연을 선보인다.

동구에서 조선업에 종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춤과 노래로 담았다.

인기가수 이찬원, 수근, 지원이 마련하는 '일산 트롯 콘서트'가 열리며 오후 9시 20분 불꽃쇼로 일산해수욕장에 수를 놓는다.

개막식 이후 축제는 계속 이어진다.

20일에는 기발한배 콘테스트가 열리며 일반 시민과 가족, 외국인 등 150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20일~21일에는 대학생 24팀 등 총 174팀이 콘테스트에 참가해 우승자를 가린다.

20일 오후 6시 일산비치 워터밤, 나이트런 일산, 일산EDM파티가 차례로 열린다.

나이트런 일산은 20일 오후 7시 일산해수욕장을 출발해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를 지나 다시 일산해수욕장으로 달리는 코스로 구성된다.

21일 오후 7시 전국 참가자 200여 명, 70팀 중 예선을 통과한 16팀이 전국 스트릿 댄스 배틀대회가 마련된다.

20일~21일 이틀간 동구관광 투어, 선상 투어, 현대중공업 투어 등이 운영된다. 또 해양레포츠체험과 플라이보드 쇼, 드론축구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상시 열리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일산썸머빌리지'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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