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 SW기업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에서 직장인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PC에서 숨기고 싶은 자료 1위는 영상 및 사진자료(56%)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개인적인 중요문서(18%)와 회사자료(12%), 인터넷 뱅킹 인증서(10%), 저작권 자료(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처럼 회사, 가정 내에서 PC에 저장하는 사생활에 관련된 개인적인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공개를 꺼리게 되는 데이터에 대한 관리 방법이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PC 데이터의 보안을 위한 SW인 지란지교소프트의 ''폴더세이프''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폴더세이프는 폴더의 개수나 용량에 관계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PC 하드디스크 내에 있는 폴더를 완벽히 숨겨주는 프로그램으로, 암호를 설정하여 해킹과 타인의 무단 사용으로부터 개인, 공용 PC, 노트북에 저장한 중요자료의 유출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게 해준다.
지란지교소프트의 오치영 사장은 "직장과 가정에서 개인 및 공용으로 사용하는 PC에 업무 문서 및 개인 자료를 마음 놓고 저장, 관리하기 힘들었던 사용자를 위한 제품으로, 폴더세이프를 통해 공개를 원하지 않는 자료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더세이프는 현재 해당 홈페이지(www.foldersafe.co.kr)에서 여름맞이 30일 특별세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기간(09.06.30 ~07.31) 내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 한해, 1년 라이선스 가격(9.900원)으로 5년간 사용이 가능한 라이선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