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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싸움 명가의 명품 FPS게임 ''카르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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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증 바탕 2차대전 전장 재현…양손 컨트롤로 손맛도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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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명품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차별성 때문이다. 남과 다른 것을 갖췄다는 자부심이다. 그렇다면 명품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은 어떤 공통점을 가졌을까. 바로 ''한우물만 판다''는 ''장인정신''이다.

온라인 총싸움(FPS)게임 명가 드래곤플라이는 한우물만 판, FPS 분야 국내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그리고 이 장인정신의 집합체가 바로 ''카르마2''다. FPS명가가 고집한 명품게임인 것이다.

''카르마2''는 누적가입자 1200만명, 동시접속자 9만명이라는 기록을 세운 FPS게임의 원조 ''카르마 온라인''의 후속작. 전작 ''카르마 온라인''의 특징과 장점을 잘 살리고 보완했다. 여기에 ''스페셜포스''를 통해 쌓은 노하우와 경험이 더해졌다.

''카르마2''는 독일이 유럽을 지배하게 된 가상의 1950년대를 시대 배경으로 하고 있다. 독일군과 소련군이 사활이 걸린 전투를 동부 전선에서 펼쳐나가는 것을 모티브로 삼고 있으며 2차대전의 전장 분위기를 실감나게 살리기 위해 철저한 고증도 실시했다.

FPS게임의 묘미는 뭐니뭐니해도 손맛. 명품과 싸구려의 차이는 여기서 결정된다. 카르마2는 카메라가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방식으로 손맛을 강화했다. 흙먼지와 총탄의 불꽃 등도 사실적이다.

기존 온라인 FPS게임이 오른손 컨트롤만을 강조했다면 카르마2는 양손 컨트롤로 또 다른 손맛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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