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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국민의힘 천안 경선 참여자와 후보들 원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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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전 장관과 신진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국민의힘 천안 갑 신범철, 천안을 이정만, 천안병 이창수 후보들과 원팀 선언을 하고 있다. 인상준 기자정황근 전 장관과 신진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국민의힘 천안 갑 신범철, 천안을 이정만, 천안병 이창수 후보들과 원팀 선언을 하고 있다. 인상준 기자
22대 총선을 9일 앞두고 충남 천안지역 국민의힘 경선 참여자들과 후보들이 원팀을 선언했다.

천안 을과 병에서 경선에 참여했던 정황근 전 농림부장관과 신진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1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원팀을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갑, 을, 병에 출마한 신범철, 이정만, 이창수 후보 등과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정 전 장관은 이자리에서 "국민의힘이 부족한면이 많지만 야당의 행태, 대표의 사법 리스크, 방탄당, 막말, 부동산 투기, 내로남불, 당리당략, 안면몰수식 다양한 행위에 비하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면서 "3명의 후보에게 표를 주셔서 천안의 발전과 국회 정상화를 이루고 정부가 올바른 방향으로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 전 행정관 역시 "윤석열 정부 성공 위해 중차대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낙선자로서 힘을 합칠 수 밖에 없었다"면서 "의회 권력이 한쪽으로 집중하게 되면 부패하고, 민생은 뒷전이 됐다. 패거리 정치를 하게 되면서 국민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고 강조하며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3명의 후보들은 이들의 원팀 선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범철, 이정만, 이창수 후보는 "큰 정치를 보여주고 소중한 결단 해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며 "소중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 이 나라를 위해, 시민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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