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이 6일 오전 의료법 위반 등 혐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습니다.
주 위원장은 이날 출석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를 교사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교사한 적이 없기 때문에 교사죄가 성립되지 않는다. 두려울 것도 감출 것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27일 대한의사협회 전현직 간부 5명에 대해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주 위원장의 경찰 출석 현장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