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기자국민의힘 소속 동남4군 지방의원들이 오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4선에 도전하는 박덕흠 의원을 지지하고 나섰다.
동남4군 광역.기초의원들은 19일 충청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의로 동남4군을 더 크게 발전시킬 22대 국회의원은 박 의원이 더 적합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치 초보와는 비교할 수 없는 경험과 인맥, 능력을 갖춘 박 의원 만이 동남4군의 더 큰 도약을 해낼 수 있다"며 "박 의원이 승전보를 울릴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동남4군 공천 심사를 벌여 김성회 예비후보를 컷오프하고 박 의원과 박세복 전 영동군수 간의 2인 경선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