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최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사후 심사에서 인증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지속적인 사업장 안전관리 실현과 안정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활동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사후 심사는 인증을 받은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실시되며, 관련 기관이 안전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개선·보완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교통안전공단은 2020년에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이번까지 4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 공단측은 국제적 통용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구축된 기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권용복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고있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