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권 예비후보 제공김현권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내년 4.10 총선 경북 구미시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현권 전 의원은 26일 구미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사람을 보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능력 있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 구미 미래를 바꿀 사람으로서 김현권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김 전 의원은 제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해 구미 국가5산단에 구미형 일자리인 LG화학 양극재 공장을 유치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1대 총선에서 지역구 구미시을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