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성공' 하이키, 신곡 '서울'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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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한 SBS M '더 쇼' 캡처5일 방송한 SBS M '더 쇼' 캡처올해 1월 발매한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Rose Blossom)로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신인 걸그룹 하이키(H1-KEY)가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5일 방송한 SBS M '더 쇼'에서는 하이키의 '서울'(SEOUL), 티아이오티(TIOT)의 '백전무패', 배너(VANNER)의 '퍼포머'(PERFORMER)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음원+음반 점수, 동영상+방송+사전투표, 실시간 투표를 합산한 결과 하이키의 '서울'이 최종 1위였다.

멤버들은 '더 쇼' 1위를 예상하지 못한 듯 놀라워했다. 리이나는 "여러분, 정말 너무너무 생각도 못 했다. 저희가 이렇게 1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우리 마이키(공식 팬덤명) 너무너무 고맙다"라며 소속사 대표 및 스태프, 관계자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휘서는 "저희 예쁜 옷 입혀주시고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 주신 샵 스태프 언니 오빠들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무대 예쁘게 꾸며주신 댄서 언니 오빠들 감사드린다. 또 마이키 1등 가수 만들어 주기로 약속했는데 이뤘다"라고 기뻐했다. 리더 서이는 "마이키 고맙다. 엄마 아빠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더블 타이틀곡 '서울'과 '불빛을 꺼뜨리지 마'(Time to Shine) 두 곡 무대를 모두 선보인 하이키는 1위 후 앙코르 무대에서 멤버들을 가위바위보를 했고 옐이 휘서를 업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지난해 데뷔한 4인조 신인 걸그룹 하이키는 올해 1월 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로 3월부터 음원 차트 역주행을 시작해 주목받았다. 지난달 30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서울 드리밍'(Seoul Dreaming)을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서울'과 '불빛을 꺼뜨리지 마'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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