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본부 근무여건·고충 청취 기념촬영. 전남도의회 제공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오는 7월 순천에 개청을 앞둔 동부권 통합청사에서 일할 직원들의 근무여건과 고충을 청취했다.
신민호 기획행정위원장은 22일 동부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직원들의 출·퇴근과 육아·이사 등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순천 동부 청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전남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확대될 통합 청사가 신대지구에 들어섬에 따라 생활편의 시설과 교육여건, 의료·교통에서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는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다음 상임위에서 '전라남도 공무원 이주 지원비 지원 조례안'을 심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