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야산 불 1시간여 만에 진화…"쓰레기 소각 중 부주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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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공산림청 제공
5일 오후 2시 44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사리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임야 0.1ha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부주의에 의해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실화 용의자를 특벌사법경찰에 인계했다.

특사경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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