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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민간위탁 사무 성과평가 '대체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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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6개 중 18개 최고등급

전북도청 전경. 전북도 제공전북도청 전경. 전북도 제공
전북도가 민간 위탁 사무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전북도가 공개한 '2022년 전북 민간위탁사무 성과평가'를 보면, 전체 민간 위탁 사무(26개) 가운데 18개 사무가 S등급을 받았다.

평가등급은 S(탁월), A(우수), B(보통), C(미흡), D(부진) 등 5개로 나눈다.

올해 S등급은 지난해보다 2개 늘어난 18개며, A등급 7개, B등급 1개로 평가됐다.

총 9개 사무가 전년보다 등급이 올랐다. 등급이 떨어진 사무는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전라북도 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운영, 전북일자리 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3개다.

나머지 13개 사무는 전년과 같은 등급으로 평가됐다.

올해 처음 평가를 받은 부안신재생에너지단지 지원시설은 S등급을 받았다. 전북문학관 관리 운영, 전북농업인회관 관리, 전북 한센병 관리사업 운영도 최고등급에 올랐다.

전북도는 내·외부 전문가의 현장 및 서면평가를 거쳐 등급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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