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HBO '더 아이돌' 합류…연기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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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두 번째가 제니. '더 아이돌' 공식 예고편 캡처왼쪽에서 두 번째가 제니. '더 아이돌' 공식 예고편 캡처여성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제니가 미국 드라마 '더 아이돌'(The Idol)에 출연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미국 HBO의 새 드라마 시리즈 '더 아이돌'에 출연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HBO 공식 유튜브에 '더 아이돌'의 공식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유명 팝 아티스트 아벨 테스파예(더 위켄드의 본명)가 제작하고 샘 레빈슨이 연출한 '더 아이돌'은 떠오르는 팝 아이돌을 둘러싼 모든 관계와 음악 산업 세계를 다룬다. 제니가 맡은 배역은 아직 구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은 상태다.

제니는 소속사를 통해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너무 매력적이라고 느껴 꼭 함께하고 싶었다"라며 "매우 설렌다. 열심히 할 테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왕좌의 게임' '체르노빌' 등 다수 작품을 성공시킨 HBO의 신작 '더 아이돌'에는 더 위켄드, 릴리 로즈 뎁, 트로이 시반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다수 참여한다. 방송 시작일은 미정이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8월 컴백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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