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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된 '짝퉁 명품'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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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된
7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오픈마켓과 동대문·남대문 일대 대형상가 및 강남·명동 일대에서 총 2505점의 상표권 침해 위조 상품과 판매업자 5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위조상품은 유명 브랜드 의류와 가방, 골프용품 등 정품 추정가 기준 약 17억 5천여만원에 달한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민생사법경찰단 브리핑룸에서 관계자들이 압수된 ‘짝퉁’ 명품 제품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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