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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선거, 양 후보자간 지지세력 모으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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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양자 대결로 치러지면서 초반부터 경쟁 구도

김석준 예비후보 캠프 제공김석준 예비후보 캠프 제공
6.1 지방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자 대결로 치러질 부산시교육감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김석준 현 교육감이 25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하윤수 예비후보와 지지세력 모으기 경쟁이 치열하다.

정순택 전 부산시교육감 등 부산지역 교육원로 207명은 26일 김석준 예비후보의 캠프에서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부산의 미래교육을 이끌어갈 적임자는 김석준"이라며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하윤수 예비후보 캠프 제공하윤수 예비후보 캠프 제공
이에 앞서 하윤수 예비후보 측은 부산사립중등퇴임교장회와 53교장회 등 각종 교직 단체와 대학생 들의 지지를 끌어내고 있다.

이들도 "하 후보가 부산의 침체된 교육을 활기있게 바꿀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양측이 이처럼 지지세를 모아가면서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초반부터 어느때보다 더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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