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靑, 국방차관 부친 "문제된 친일 경력 없다"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 2005-05-27 11:16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청와대는 황규식 국방부 차관 부친의 친일 경력 논란과 관련해 검토를 거친 사안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만수 대변인은 27일 "황 차관 부친의 친일 경력을 차관 임명에 결격사유로 보진 않았다"며 "민족문제연구소 등 관련단체에도 문의를 거쳤으나 크게 문제될 친일행적은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또 사의를 표명한 김광림 재경부차관 후임 인선과 관련해 "어제 인사추천회의에서 일부 논의된 것으로 안다"며 "다음주 중으로 후임 인선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BS정치부 김재덕기자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