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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생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오유신·고윤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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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전경.  청주상의 제공청주상의 전경. 청주상의 제공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제14회 충청북도 학생 발명(과학)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양업고등학교 오유신 학생과 각리중학교 고윤성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유신 학생의 아이디어는 '깁스 보행 보조 기구'로, 발목부상 시 사용자의 신체의 맞게 변형이 가능해 많은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작품이며 고윤성 학생의 아이디어는 '세콰이어 소화기'로 화재 발생 시 긴급진화가 가능한 세콰이어 열매의 원리를 이용한 작품이다.
 
특허청과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충청북도 학생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발명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의 발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실생활 속에서 발견한 유익하고 편리한 발명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이번 대회에 접수된 104편(초등부 50편, 중등부 37편, 고등부 17편)의 작품에 대해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 영상심사를 거쳐 대상 2편, 최우수상 3편 등 전체 25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제출된 아이디어 중에서는 실생활에 도입된다면 매우 유익한 작품들이 많았다"며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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