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강릉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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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 동해, 강릉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동해 3명, 강릉 1명 등이다.

동해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355번~35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동해 355번(50대)과 356번(80대)은 지난 12일 확진된 강릉 387번(80대.동해 거주)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 동해 357번 확진자로 분류된 A씨(40대)는 지난 9일 오한과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 13일 코로나19 검체채취 검사를 받았다. 이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의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릉지역에서는 B(60대)씨가 이날 코로나19에 감염됐다. B씨는 지난 13일 동해 346번 확진자와 접촉해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후 이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속출한 강릉지역에서 이날 현재까지 외국인 확진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 강릉에서는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모두 95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로써 강릉지역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모두 397명, 동해지역 35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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