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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충북서 산발 감염 등 7명 확진…누적 266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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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5명, 제천.음성 각 한 명 양성
감염경로 불명 연쇄감염 계속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박종민 기자

 

지난 밤 사이 충북에서는 산발적인 연쇄감염 등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4일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이날 오전까지 청주 5명, 제천.음성 각 한 명 등 모두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서는 전날 각각 감염경로 불명인 채 확진된 70대(충북 2656번)의 배우자와 30대(충북 2660번)의 직장 동료인 20대가 접촉자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드러났다.

또 지난 달 29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각각 검체를 채취한 30대와 40대도 연이어 확진됐다.

나머지 확진자 한 명은 지난 달 29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채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발열 증상이 나타나 검체를 채취한 결과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제천에서는 경기도 안양 확진자의 접촉자인 60대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음성에서는 기존 확진자(충북 2593번)의 배우자인 60대가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확진되기도 했다.

이로써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도 사망자 64명을 포함해 모두 266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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