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신규 확진 22명…경산 11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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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환 기자
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 추가됐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3925명으로 전날보다 22명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산 11명을 비롯해 경주 3명, 포항 2명, 구미 2명, 칠곡 2명, 김천 1명, 안동 1명 등이다.

경산에서는 A교회 관련 접촉자 5명과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또 감염 경로가 분명하지 않은 3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주에서는 21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16일 칠곡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각각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에서는 기존 확진자 접촉자 2명이, 구미에서는 LG디스플레이 관련 1명 등 2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칠곡에서는 16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김천에서는 7일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양성으로 추가됐다.

안동에서는 20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15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하루 평균 21.6명 꼴로 감염자가 나타났다. 현재 315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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