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 선별진료소. (사진=자료사진)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1일 충남도와 천안시 등에 따르면 천안시 두정동에 거주하는 50대 등 2명은 순천향대천안병원에서 검체를 채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아직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아산에서는 코로나19 경증 확진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보호자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세종에 거주하는 30대(아산 144번)는 세종 86번 확진자의 보호자로 아산생활치료센터에 머물다 퇴소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