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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코로나 재확산에 소득 격차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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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올해 3분기에 5분위(상위 20%) 계층의 소득은 3% 가까이 늘어난 반면, 1분위(하위 20%)는 1% 이상 줄어들면서 소득계층간 불균형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득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63만 7천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최상층인 5분위의 월평균 소득은 1039만 7천원으로 2.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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