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영국 신생아 선호 이름 1위는 '올리버'·'올리비아'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지난해 영국에서 태어난 아이 중 가장 인기있는 이름은 남아는 '올리버(Oliver), 여아는 '올리비아(Olivia)로 나타났다.

영국 통계청(ONS)이 발표한 '잉글랜드·웨일스 아기 이름 통계 2019년'에서 남자 아기 이름은 올리버(Oliver)와 조지(George), 노아(Noah)가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고 26일(현지시간) 스카이 뉴스, B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올리버는 7년 연속 가장 인기 있는 남자아이 이름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서 아서(Arthur), 해리(Harry), 레오(Leo), 무함마드(Muhammad), 잭(Jack), 찰리(Charlie), 오스카(Oscar) 등이 뒤를 이었다.

선호하는 여자아이 이름 1위는 올리비아(Olivia)가 4년 연속 자리를 지켰다.

어밀리아(Amelia)와 아일라(Isla), 에이바(Ava), 미아(Mia), 이저벨라(Isabella), 소피아(Sophia), 그레이스(Grace), 릴리(Lily), 프리야(Freya)도 선호하는 이름 10위에 올랐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