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부천 물류센터 119명…수도권 개척교회 55명 확진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사진=연합뉴스)
네이버채널 구독
중앙방역대책본부 정은경 본부장 "경기도 부천시의 쿠팡 물류센터 집단발생과 관련해 전일 대비 2명이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총 119명이 확인됐다. 물류센터 근무자가 74명이었고 이로 인한 접촉자가 45명"

"인천 등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해 전일 대비 10명이 증가해 현재까지는 총 55명이 확진돼. 시도별로는 인천지역이 33명, 서울이 13명, 경기도가 9명"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