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코로나19가 낳은 신종 재테크 실체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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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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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토)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코로나19가 낳은 신종 재테크의 감춰진 진실을 추적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 1월에서 4월까지 실직자는 200만 명이 넘는다. 외환위기 이후 최대치다. 이런 상황에서도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신종 재테크가 각종 SNS를 통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SNS 스타들도 이 재테크로 큰 수익을 봤다면서 명품·슈퍼카 인증 사진을 올리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따라만 해도 투자 금액의 10배 이상 벌 수 있다는 비밀 정보방 운영자들은 여러 사람에게 투자 정보를 나눠주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수소문 끝에 직접 비밀 대화방을 운영한 적이 있다는 한 남성을 만날 수 있었다"며 "어느 사설 투자 업체에서 직원으로 일했다는 그는 이 신종 재테크 업계에 관한 숨겨진 사실을 알리고 싶다면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업계 규모는 수조 원대에 달했다.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피해를 본 사람들도 있다.

코로나19 시대 돈벌이로 급부상한 신종 재테크의 숨겨진 진실, 그리고 수많은 피해자 가운데 진짜 수익을 보는 사람들의 정체가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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