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월마트 출신 CCO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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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조르겐센(사진=연합뉴스)
쿠팡(대표 김범석)은 미국 월마트 출신의 법률 전문가 제이 조르겐센을 최고법률책임자 겸 최고윤리경영책임자(CCO, Chief Compliance Officer)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이 조르겐센 쿠팡 CCO는 2012년~2018년까지 7년간 미국 월마트 부사장 겸 최고윤리경영책임자를 역임했다. 그는 월마트 재직시 만든 윤리준법 프로그램은 2016년 뉴욕거래소 거버넌스 서비스가 뽑은 ‘최고 거버넌스,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쿠팡은 밝혔다.

그는 월마트에 합류하기 전에는 국제 로펌인 시들리 오스틴에서 파트너로 재직하며 개인 및 기업간 민,형사 사건 및 소송을 담당했다.

조르겐센 CCO는 “전세계적으로기업의 투명성과 임직원의 윤리의식은 지속 성장을 위한 중요한 가치인 만큼, 최고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을 구축해 쿠팡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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