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임직원, 협력업체와 함께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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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3월 한 달 동안 임원들과 협력업체 임직원 302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학교에서 순차적인 교육을 실시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활동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임원들의 의식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전체 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서 협력업체와 함께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대림은 오는 2023년까지 전 임직원의 안전체험학교 수료를 마무리하고 심화교육을 통해 비상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시민들의 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함양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체험학교를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할 계획이다.

안전체험학교는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대림교육연구원 부지 내에 마련되었다. 지상2층,연면적 1,173.5㎡ 규모로 총 19개의 교육 및 체험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대림산업 안전품질실 피광희 담당임원은 “안전교육을 통해 모든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미리 위험을 인지하고 체계화된 안전활동을 이행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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