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은 오는 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게임 산업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서바이벌 오픈세미나 '게임,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를 개최한다.
지역의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광주광역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잡(Job) 매칭, 특별강연과 함께 광주글로벌게임센터가 지원 중인 우수 인디게임 전시도 이뤄진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모바일게임 기업인 에이스프로젝트 안현석 디렉터의 게임기술에 관한 강연을 시작으로 가천대학교 게임대학원 남기덕 교수가 게임 디자인,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이장주 박사가 게임심리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300만 명에 이르는 유튜브(Youtube)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게임분야 1인 미디어 '보겸TV'의 김보겸 크리에이터가 '보겸이 말하는 보겸-게임 콘텐츠'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탁용석 원장은 "서바이벌 오픈세미나를 통해 지역 내 게임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의 관련 분야로의 창업과 취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게임 산업 생태계의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바이벌 오픈세미나의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인터넷 사이트 온오프믹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