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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발전특위 구성…TK공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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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윤창원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31일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TK지역 성장동력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현권(비례) 의원이 맡고 20명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2명의 시·도당 위원장, 8명의 지역위원장이 위원에 포함됐다.

간사에는 남칠우 대구시당 위원장과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이 임명됐다.

최고위원회에서는 박광온 의원이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회를 담당하고 설훈 의원도 최고위원으로서 특위에 참여했다.

국회의원 신분의 특위 위원은 서영교·권칠승·김부겸(대구 수성갑)·김두관·안민석·우상호·이용득·이재정·이철희·이학영·전현희·전혜숙·정재호·조응천·최재성·표창원·홍의락(대구 북을) 의원이다.

지역위원장은 김대진(대구 달서병), 김태용(대구 달서을), 서재현(대구 동구갑), 이상식(대구 수성을), 오중기(경북 포항북), 이삼걸(경북 안동), 장세호(경북 칠곡), 황재선(경북 영주) 지역위원장 등으로 구성했다.

또 김규종 경북대학교 교수, 박병춘 계명대학교 교수, 남상만 신진보연대 공동대표, 김광기 경북대학교 교수, 엄창옥 경북대학교 교수, 황종규 국가균형발전위 전문위원, 김상우 안동대학교 교수, 김귀곤 금오공대 창의지식재산센터장, 박찬용 안동대학교 교수 등이 자문위원 역할을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현역 의원 중심으로 TK(대구·경북)특위를 설치했다.

하지만 이번에 설치한 대구·경북발전특위는 도당과 지역위원장, 현역의원이 협력하고 지역 전문가가 지원하는 구조로 구성해 민생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경북 구미에서 정치활동을 선언한 김현권 의원은 "대구·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지원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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