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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바리톤 'The tones 5' 경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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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오는 9월 14일 'The tones 5'가 경주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음 위주의 화려한 클래식 공연이 아닌 국내 최정상 바리톤의 개성 넘치는 저음으로 무대를 꾸민다.

'The tones 5'는 다섯 명의 유명 바리톤 고성현, 우주호, 강형규, 김동섭, 한명원으로 구성됐다.

'The tones 5'는 오페라, 가곡, 드라마 OST 등 다양한 곡을 통해 저음만이 가지는 개성 있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시의 콘서트 - The tones 5'는 8월 16일 티켓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jart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 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예회관 활성화와 지역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지원 사업으로, 경주문화재단은 이 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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