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골프존, 대전지역 키즈골프 활성화 나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사진 왼쪽부터) 골프존조이마루 이헌구 지배인과 리우스포테인먼트 이희종 대표가 대전지역 키즈골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골프존 제공)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대전 지역 키즈골프 활성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대전 골프존타워 4층 대회의실에서 ㈜골프존 조이마루사업실 이헌구 지배인과 리우스포테인먼트 이희종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대전시 키즈골프 활성화 및 교육사업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수업 유치 및 고객 관리, 골프존조이마루의 시설인프라, 리우스포테인먼트의 레슨인프라 결합, 상호 이익 기반 하에 양사 발전 및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골프존조이마루 이헌구 지배인은 "골프존조이마루가 기존에 운영해오던 미니골프 등의 키즈골프 프로그램이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알차게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양사의 탄탄한 시설, 레슨 인프라를 발판으로 국내 골프계를 이끌어 갈 숨은 원석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골프존 조이마루 전경.(사진=골프존 제공)

 

한편,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복합 골프문화센터 '골프존조이마루'는 골프존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T)을 통해 개인의 골프 실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문화 시설과 외식, 쇼핑이 어우러진 '세상에 없던 골프 테마파크'를 표방하면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독특한 외관으로 대전의 신흥 명소로 자리 잡았다.

향후 무료 '미니골프' 강좌를 열어 제공할 예정이며,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유료 그룹 레슨 및 개인 레슨 프로그램도 서비스 할 계획이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