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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김용남 공천, 조국과 단일화 안 된다 결정한듯"[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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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 방송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FM 98.1 (18:00~19:30)
■ 진행 : 박재홍 아나운서
■ 대담 : 노영희 변호사,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곽우신 오마이뉴스 기자

노영희
與, 김용 공천 끝까지 고민한듯
김용남, 조국 사모펀드 공격수
與-혁신당, 배척할 일은 아니야

김성열
김용 선당후사? 2심서 징역받아
내 출마? 당에 일임, 북갑도 가능
당 넘어간 김용남, 공천은 수혜

▶ 알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십니다. 노열치열 오랜만에 김성열 최고, 괜찮으시죠?
 
◆ 김성열> 좋습니다.
 
◇ 박재홍> 아직 방송 폼이 아직 확 올라온 것 같지는 않은데. 
 
◆ 김성열> 그래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박재홍> 좀 빵빵 터뜨려 주세요. 
 
◆ 김성열> 네. 알겠어요. 
 
◇ 박재홍> 이진숙 후보가 빵빵 터뜨리고 있는데 우리 김성열 최고께서도 빵빵. 
 
◆ 김성열> 이진숙 후보 빵 되게 싫어하시는데 왜 자꾸 그러시면 안 돼요. 
 
◇ 박재홍> 아니에요, 아니에요. 
 
◆ 노영희> 자기가 빵으로 승부하겠다고 빵빵 페스티벌. 
 
◇ 박재홍> 빵빵 페스티벌 어떻게 해야 되나 궁금한데 누가 하시는, 그럼 추경호 후보가 하시는 건가요? 빵빵 페스티벌? 
 
◆ 곽우신> 아니죠. 대구 보궐선거로 국회의원이 되시면 본인 지역구에다가 빵빵 페스티벌 유치할 수 있겠죠. 
 
◇ 박재홍> 달성에서 빵빵 페스타. 
 
◆ 곽우신> 할 수 있겠죠. 
 
◇ 박재홍> 알겠습니다. 방금 전 더불어민주당 공천, 경기 지역 공천 결과가 발표 났죠. 하남갑에 이광재, 평택을에 김용남, 안산갑에 김남국 공천이 됐습니다. 사실은 안산갑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네요, 결과가. 김용 전 부원장이 굉장히 출마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이거 오래 가는 거 아니야 싶었는데 일단 방송가 유행어였어요. 용남 하남 가남. 김용남 전 의원 조만간 당의 결정 나올 거라고 했는데 당 결정이 평택을로 나왔어요. 이거 굉장히 의미심장한데 곽우신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략공천자를 발표했다. 왼쪽부터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평택을 재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 안산갑 보궐선거에 김남국 전 의원.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은 27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략공천자를 발표했다. 왼쪽부터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평택을 재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 안산갑 보궐선거에 김남국 전 의원. 연합뉴스
◆ 곽우신> 사실은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오늘 MBC 라디오 출연했을 때도 김용남 전 의원의 의향은 평택보다는 하남 쪽에 조금 쏠려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전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이 결정하는 대로 따르겠다라고 얘기를 했겠습니다만 결국 이광재 전 지사가 조국 대표와 붙는 거를 좀 꺼려했기 때문에 평택에서 하남으로 옮기면서 아마 스위치가 된 걸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쨌든 기본적으로 여론조사를 주말 사이에 돌렸고 그 결과에 따라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김 전 의원도 추측을 했었습니다.
 
◇ 박재홍> 사실 주말에 많이 돌릴 것이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오늘 발표가 날 것이다. 이렇게 예측이 됐었는데 그 결과를 바탕으로도 김용남 전 의원이 경쟁력이 있다 판단한 걸까요? 
 
◆ 노영희> 그렇죠. 그냥 제가 말씀드리면 ksoi에서 이걸 조사했지 않습니까? 
 
◇ 박재홍> 다 있어요? 
 
◆ 노영희> 다 읽어드릴까요? 
 
◇ 박재홍> 다 읽어주세요. 
 
◆ 노영희> 네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평택시 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는데요. 
 
◇ 박재홍> 조사 방식은? 
 
◆ 노영희> 모르겠는데요. 
 
◇ 박재홍> 거기 밑에 보면 다 나오잖아요. 말해 보세요. 
 
◆ 노영희> 좀 이따가 얘기하도록 하고요. 일단 기본적으로는 조국 대표가 1등으로 나온 거는 맞는데 이분은 기본적으로는 오차 범위 내에서 1등인 것으로 나왔고 여기서 핵심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하고 그다음에 이 김용남 의원 두 분을 각각 돌려봤단 말이죠. 근데 김용남 전 의원에 대한 게 훨씬 더 높게 나왔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이 상황 관련해가지고는 김용남 의원에게 조금 더 좋다, 이런 얘기가 나왔던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의지가 너무 강해 가지고 게다가 이 의원들의 얘기가 또 너무 이렇게 계속해서 70 몇 명이 넘는 사람들이 공천 줘야 된다고 그래가지고 이것 때문에 지도부가 지금 끝까지 고민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재홍> 한국사회여론연구소 ksoi가 프레시안 의뢰로 지난 25일에서 26일 평택시을 선거구 주민 703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 무선 ars 방식으로 한 거고요.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 홈페이지 보시면 되는데 조국 후보가 23.4, 김용남 전 의원이 21.4, 유의동 21.2 이렇게 나온 결과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그렇게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방금 전에 민주당 공천 결과를 발표하면서 조승래 사무총장, 당이 지방선거와 재보선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김용 전 부원장을 공천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을 하게 됐다. 그리고 김 전 부원장에 대해서는 다른 지역에 대한 공천 검토도 어렵다는 취지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도 제가 김용 전 부원장을 만났고 관련해 전후 사정 잘 설명드렸다. 앞으로 선당후사 큰 결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 김성열 최고. 
 
◆ 김성열> 선당후사라 할 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징역 5년을 2심에서 선고받고 보석으로 나와 있는 분이에요. 이분이 설사 이재명 대통령과는 관련이 없다. 대장동 사건이 이재명 대통령과는 관련 없다고 하더라도 이분이 뇌물이나 이런 부정한 돈을 받은 건 이미 2심까지 확정이 됐던 내용이에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 민주당이 아니, 대법원 판결만 나면 바로 보궐선거를 또 치러야 되는데 그런 위험을 지는 것 자체가 국민에게 굉장히 부담을 주는 거고요. 저는 그래서 김용 부원장에 대해서는 공천을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이분이 대통령 최측근만 아니었어도 공천 검토도 안 했을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박재홍> 곽우신 기자는. 
 
◆ 곽우신> 김용 전 부원장에 대해서 실제로 워낙 당내 여론이 컸기 때문에 공천을 해야 된다는 지도부 고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장 결정적이었던 거는 지금 영남권 선거가 다시 보수층이 결집하면서 여론조사 지표상 추이가 좀 다시 좁혀진 추세였기 때문에 김용 전 부원장의 공천이 수도권이나 이쪽에는 민주당 지지층 결집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쪽 열세 지역이 혹시나 다시 뒤집힐 수도 있겠다. 
 
◇ 박재홍> 전국이 미치는 영향이 있을 것이다. 
 
◆ 곽우신> 그런 우려를 적극 반영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대구, 부산 이런 곳들이요. 
 

◇ 박재홍> 김용남 전 의원, 조국 대표와 그리고 유의동 전 의원도 국민의힘 공천이 확정됐기 때문에 황교안 전 대표와 이렇게 또 김재연 대표 이렇게 5자 대결 이렇게 될 것 같은데 어떤 승부가 예상되시는지.
 
◆ 곽우신> 일단 민주당과 혁신당 사이의 단일화는 사실 물 건너 갔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박재홍> 김용남 후보로서. 
 
◆ 곽우신> 왜냐하면 김용남 전 의원이 또 조국 대표를 직접적으로 비판을 많이 했던. 
 
◇ 박재홍> 저격수 역할을 했었죠, 국민의힘에 있을 때. 
 
◆ 곽우신> 네, 검수를 했기 때문에 그 이슈를 다시 꺼내는 것 자체도 좀 껄끄러울 수밖에 없고 오히려 단일화를 한다면 진보당 쪽하고 뭔가 얘기가 될 수 있겠죠, 울산 선거가 연동이 돼 가지고. 하지만 소위 말하는 민주당 진영에서의 단일 후보를 내세우기는 쉽지 않아졌다, 조국 대표가 물러날 리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해보면 4자 구도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 노영희> 진보당 좀 전에 말했던 그 여론조사에서. 
 
◇ 박재홍> 김재연 후보. 
 
◆ 노영희> 한 9%에서 10% 사이. 
 
◇ 박재홍> 11.1. 
 
◆ 노영희> 11.1 어쨌든 그 정도가 나오니까 사실 무시할 수 없는 그런 숫자이긴 한데 조국 대표하고는 아마 단일화는 안 되는 것으로 그냥 결정짓고 한 것 같아요. 이게 사모펀드 논란을 처음에 얘기했던 그리고 되게 강력하게 공격했던 분 중에 한 분으로 지금 알려져 있어요. 
 
◇ 박재홍> 김용남 후보가 나올 때 김재연 후보가 9.4 이렇게 나오긴 하는데 아무튼 10% 내외에 분명히 또 투표층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평택을이 뜨거워진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개혁신당은. 
 
◆ 김성열> 근데 여기는 그 같은 여론조사에서 보면요. 황교안 전 대표도 한 12%가 나왔어요. 
 
◇ 박재홍> 그렇긴 하죠. 
 
◆ 김성열> 저는 그래서. 
 
◇ 박재홍> 12에서 13 나와요. 
 
◆ 김성열> 여론조사의 신빙성이 그렇게 높아 보이지는 않는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 박재홍> 여론조사를 부정 여론조사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지금 ksoi의 여론조사를 무시하십니까?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거기 다 있으니까요. 
 
◆ 김성열> 다들 확인해 보시고요. 아무튼 그래가지고 제가 이거 그래가지고 이거 도대체 응답률은 얼마고 어떻게 된 거지? 그러면서 열심히 봤는데 큰 문제는 없는 조사기는 해요. 없는 조사이기는 한데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이 여론조사를 가지고 앞으로 예단하는 것은 좀 무리가 될 수밖에 없다고 보이고 황교안 전 대표 같은 경우도 사실은 뒤로 가면 예를 들어 유의동 후보가 나온다면 그쪽이랑 단일화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거고 그래서 여기는 정말 안개 속에 빠져 있는 그런 지역이고 또 개혁신당에서도 평택을에 출마할 수도 있으니까. 
 
◆ 노영희> 본인이 나가요? 
 
◆ 김성열> 제가요? 
 
◇ 박재홍> 갑자기 훅 들어왔어. 평택을에. 
 
◆ 노영희> 왜냐하면 지금 평택을이 되게 핫한 지역인데 오히려 이렇게 나눠지게 되면 낫지 않나요? 게다가. 
 
◆ 김성열> 아니요. 근데 제가 평택에는 너무 인연이 없어가지고 사실 조금 그런 부분이 있고요. 
 
◆ 노영희> 다른 데는 괜찮고? 
 
◆ 김성열> 어쨌든 당에서는 어쨌든 당에서는 이번 경기지사로 조응천 의원님이 나오셨잖아요. 그럼 경기도에 어쨌든 아까 말씀하셨듯이 당시 구의원이나 구청장 후보나 이런 분들을 시장 후보나 이런 분들을 좀 도와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경기도에 있는 보궐선거 평택이나 하남이나 이런 곳들도 좀 출마를 시켜야 되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 박재홍> 그래서 아까 마이크 켜지기 전에 김성열 최고가 본인, 그 뭡니까? 어떻게 그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이 당에서 보낼 가능성이 있다고 뉘앙스로 말씀하셨잖아요. 
 
◆ 노영희> 그냥 솔직히 말해보세요. 
 
◇ 박재홍> 솔직히 말씀해 보세요, 단독 보도 좀 하게. 
 
◆ 김성열> CBS는 이렇게 마이크 꺼졌을 때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 박재홍> 아니, 이거 나쁜 얘기가 아니잖아. 
 
◆ 김성열> 솔직한 방송해요. 
 
◇ 박재홍> 나쁜 얘기가 아니잖아
 
◆ 노영희> 우리가 원래 했잖아요, 노열치열. 
 
◆ 김성열> 그렇죠. 아니, 저는 이미 사실 당에 일임을 했고요. 당에서 가라는 데는 어디든지 가겠다. 
 
◇ 박재홍> 경기도 지역? 
 
◆ 김성열> 경기도도 그렇고 심지어 부산을 내보내셔도 가겠다, 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 박재홍> 북갑에 나갈 수도 있어요? 
 
◆ 김성열> 네. 
 
◆ 노영희> 북갑 얘기를 지금 하는 거예요. 
 
◆ 김성열> 네, 부산 북갑이죠. 그래서 당에서. 
 
◇ 박재홍> 북갑에 출마할 수 있다? 원래 저희가 부산 북갑 3자 토론 진행하려고 그랬었는데. 
 
◆ 김성열> 그럼 4자 토론을 할 수도. 
 
◇ 박재홍> 김성열 최고 나오면 4자 토론 되겠네. 부산에 연고가 있으세요? 
 
◆ 김성열> 아니요. 전혀 없습니다. 
 
◇ 박재홍> 그런데 당에서 보내면? 
 
◆ 김성열> 네. 근데 어쨌든 저희 개혁신당은 이번에 중요한 것이 단일화 이런 거 안 하고 정말 개인 저희 개혁신당의 그런 당의 가치를 끝까지 유지한다는 걸 좀 보여드려야 되기 때문에 어쨌든 보궐선거에 당에 도움이 된다면 어디든지 출마를 할 생각입니다. 
 
◆ 노영희> 개혁신당은 생각보다 되게 멋있어요. 저는 사실 원래 제가 지지하는 당은 아니었지만 되게 제3의 당으로서 조금 힘든 부분이 많이 있을 거잖아요. 이렇게 의석수도 아주 많지는 않으니까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다 이렇게 나가서 하려고 그러고 지금 열심히 하잖아요. 
 
◆ 김성열> 지금 저희 김정철 후보 서울시장 나왔고. 
 
◆ 노영희> 되게 열심히 오늘 하고 있어요. 
 
◆ 김성열> 오늘 테러 당한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나왔고 조응천 경기지사님까지 사실 저희 아까 말씀하셨지만 15% 못 받을 가능성이 높아서 다들 정말 생계가 위협될 정도로, 그 정도로 사재를 털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현실적인 문제죠. 현실적인 문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당의 가치를 좀 알리자라는 부분에서 저희야말로 정말 모두 선당후사하고 있다. 이렇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노영희> 멋있습니다. 
 
◇ 박재홍> 숙연해졌어요, 갑자기. 노영희 변호사가 멋있다고 하고, 하면서. 
 
◆ 김성열> 집에 있는 분들이 이 방송을 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재홍> 집에 있는 분이라면 우리 또 김성열 최고의 사모님, 그렇죠. 
 
◆ 김성열> 맞습니다. 저희 집에 계신 분들. 
 

◇ 박재홍> 저희 집에 계신 분들, 가족들. 하정우 수석이 빠질 확률이 높아지면서 AI 미래수석에 차지호 의원이 갈 수도 있다라는 게 저희 방송에서도 한 번 나간 적이 있었었는데 차지호 의원이 전혀 아니다라고 난 오산 지킬 거다. 이렇게 말씀을 했네요.
 
◆ 곽우신> 네, 오늘 SNS에 이 관련 임명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이렇게 선을 그었습니다. 오산 시민들께서 직접 선택해 주신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라면서요. 최근 거취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소식을 들었지만 제가 AI 수석으로 간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그럼 어떤 역할을 할 거냐, 민주당 후보들이 경선을 통해 결정되면 저는 오산 지역 위원장으로 오산의 변화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책임 있게 뛰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박재홍> 일단 김용 전 부원장 이분 오늘 조승래 사무총장은 없을 것이다라고 확실히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분은 근데 뭐랄까 계속 각개격파하는 방식을 쓰시는 분이잖아요. 그래서 의원들의 지지도 하나 둘 굉장히 많이 나오는 추세였기 때문에 그럼 과연 이분이, 이분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노 변호사님. 어떻게 보세요? 
 
◆ 노영희> 사실은 이분이 방송을 좀 전에 하고 있었었기 때문에. 
 
◇ 박재홍> 그래요? 
 
◆ 노영희> 그래서 못 나왔던 걸로 보이고, 그러니까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었거든요. 
 
◇ 박재홍> 유튜브에 출연 중이었어요, 또? 
 
◆ 노영희> 그랬던 걸로 보이고요. 모여서 사실은 하는 이 모임들이 있었었는데 여기서는 엄청나게 이 일주일 동안에 많은 세를 모으긴 했었어요. 그런데 아마도 이렇게 당에서 결정을 내린 거에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이걸 또 무리하게 뭔가 요구하거나 이렇게까지 해서 이 선거에 미치는, 또 혹시 미칠 수 있는 악영향을 본인은 원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 박재홍> 그러니까 이분도 방송 인터뷰 굉장히 많이 하긴 했는데 당이 결정을 하면 따르겠다는 입장은 말을 하긴 했어요. 
 
◆ 노영희> 그럼요. 그래야지 안 그러면 지금 이 중차대한 시기에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고 오히려 이렇게 약간 미안한 말이지만 본인 입장에서는 좀 사실은 억울하고 속상하고 이런 게 있지만 그것 때문에 또 전체적으로 선거에 미치는 영향을 또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 것도 있겠죠. 
 
◇ 박재홍> 그렇군요. 평택을 굉장히 핫플레이스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조국 대표 입장에서도 사실은 더불어민주당이 김용남 전 의원을 공천을 오늘 확정을 했기 때문에 사실은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유쾌하지 않은 공천 결과일 것 같아요. 곽우신 기자. 
 
◆ 곽우신> 그러니까 조국혁신당에서는 평택에 대해서는 단일화를 하지 않겠지만 다른 지역에 대해서는 단일화를 열어두겠다라는 식의 기본적인 입장을 밝혔고 물밑에서 접촉이 없지 않아 있었단 말이죠. 
 
그 말은 뭐냐 하면 사실은 조국 대표가 평택에서 물러날 일은 없으니까 민주당이 평택에 조금 양보를 해주면 다른 지역에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도와줄게라는 제스처를 취한 건데 이런 식으로 매치업이 성사가 되면 혁신당이 다른 지역구에서 단일화에 협조하기도 조금 모양새가 이상해지는 거죠, 왜냐하면 당 대표가 나선 선거구에서 이렇게 치열하게 붙게 되니까. 
 
그래서 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냥 이대로 쭉 갈 수밖에 없게 노선이 정해진 거고요. 다만 앞으로의 선거 변수에 따라서 민주당이 이대로 갈 건지 민주당이 뭔가 변수를 만들 건지, 사실은 칼자루를 민주당이 쥐게 된 거죠. 
 
근데 지금 당원들의 어떤 여론도 그렇고 전반적인 여론조사 추이를 봐도 그렇고 그러니까 여조에서 확실하게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민주당이 중간에 김용남 전 의원을 드롭시킬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 박재홍> 사실 이 여론조사 김용남 의원이 출사표를 던진 것도 아닌 상황에서 했던 여론조사이기 때문에 후보가 확정된 이후에 또 다른 국면이 펼쳐질 가능성도 있지 않아요? 김성열 최고. 
 
◆ 김성열> 근데 저는 그러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김용남 의원이 어쨌든 이쪽에 오른쪽에 있다가 왼쪽으로 가신 분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민주당이 지금 넘어간 상태에서 공천을 받는 거는 사실상 그 자리가 어느 자리라 하더라도 수혜를 입은 걸로 보셔야 돼요. 
 
그렇다면 이 공천 자리를 두고 내 마음에 안 들어, 그러고 내려놓거나 자기 마음대로 단일화를 하거나 이거는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저는 보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사실 제가 민주당에 있을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 중에 하나가 조국 대표의 그전에 사법 리스크 관련한 부분들 리스크가 현실화됐죠. 
 
입시 비리나 이런 거에 대해서 비판하는 부분이 너무 저는 민주당 내에서도 감싸는 분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가지고 그게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 이 상황이 되니까 이 조국 대표에 대해서 오히려 민주당 내에서 칼날을 엄청 세우시더라고요, 그때는 말 못하게 해놓고. 이제는 엄청 말씀하셨죠. 그래서 단일화는 없겠구나. 저는 민주당이 조국 당하고 단일화는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은 해요. 
 
◇ 박재홍> 단일화를 넘어서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조국혁신당과 합당 문제도 거의 거론을 못 할 가능성도 많아, 이 정도 온도면. 어떻게 보세요? 
 
◆ 곽우신> 그러니까 중간에 물론 한국 정치가 워낙 다이내믹하니까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이번 선거 끝나고 연대와 통합 다시 이야기해 보자라고 해서 미뤄놨던 시계가 민주당 8월 전당대회 이슈하고 맞물리면서 정리가 안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거죠, 사실은. 
 
결국 전당대회 때도 그렇고 조국혁신당이 어떤 결과를 봤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국 대표가 이겨도 결국 민주당을 누르고 이긴 거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 의석을 하나 못 챙긴 거고 그리고 조국 대표가 만약에 진다고 하게 되면 그럼 민주당 입장에서 조국 대표도 지는데 혁신당하고 굳이 합당할 필요가 있어? 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결과가 나와도 민주당은 통합과 연대를 추진하지 않을 명분이 생겨버리는 겁니다, 이 결과가 뭐가 됐든.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빨간 불이 좀 들어오긴 했다. 
 
그러니까 조국 혁신에서 오히려 이왕 이렇게 된 거 조국 대표가 당선되고 혁신당이 그 외에 다른 지역에서 선전함으로써 우리가 고춧가루 혹은 그 플러스 알파로서 충분히 역할을 하고 지지율이 있다는 걸 보여줘야만 민주당이 그나마 좀 껄쩍지근하게나마 그래도 존재감이 있으니까 논의해 볼까가 되는 거지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혁신당은 3년도 너무 길었다라고 간판을 내려야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기 평택을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기 평택을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 박재홍> 또 이 혁신당, 조국혁신당의 이 신장식 의원이 김용남 전 의원이 거론될 때 지난주에 김용남 전 의원은 반성문부터 써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씀했잖아요. 그런데 이게 후보가 확정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조국혁신당 반응이 굉장히 좀 격하게 나올 가능성도 많고 그러면 이건 거의 단일화는 얘기 못할 수준까지 갈 수도 있겠네요.
 
◆ 노영희> 사실 단일화 안 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이 공천이 이루어진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조금 들고요. 현실적으로 이 선거를 하다 보면 엄청나게 감정이 격해지면서 결국은 네거티브는 아니라 할지라도 과거에 했던 발언이나 행동들이 파묘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근데 김용남 의원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했지만 사모펀드 관련된 의혹 제기를 할 때 검사 출신으로서 되게 날카롭게 막 여러 가지 얘기했던 분 중에 한 분인데 물론 그게 사실은 아닌 것으로 지금 드러나는 것으로 보입니다마는 그거 가지고서 또 감정의 골이 깊어지게 되면 이게 돌아올 수 없는 또 강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까지는 가지 말아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좀 있는가 하면 이제는 완전히 우리는 이제 남이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좀 있어요. 근데 그 부분에 얼마나 좀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인가가 저는 조금 궁금한 부분이고 그래도 곽 기자 아까 말한 것처럼 돼도, 혹은 안 돼도 이 문제다. 
 
그 부분은 실제 이 범진보 계열로서 조국혁신당이 그동안 했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이 그렇게까지 배척하면서 사실 갈 거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좀 큰 그림을 그려서 좀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박재홍> 어떤 평택을이 굉장히 또 중요한 승부처가 됐고 이후에 또 더불어민주당의 8월 전대 이후에 조국혁신당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를 볼 수 있는 그림이 될 것 같고 충북지사 후보, 충북지사 후보 국민의힘이 김영환 현 지사가 최종 선출이 됐어요. 사실은 이 사법 리스크도 이분이 있기 때문에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공천을 안 했다가 이게 해서 삭발까지 하면서, 투쟁하면서 결국 얻어냈거든요. 윤갑근 변호사 난 윤 어게인 맞다. 명시적으로 얘기했는데 고배를 마셨단 말이죠. 이것도 뭔가 시사하는 바가 있는데 김성열 최고. 
 
◆ 김성열> 두 분 다 사실 친윤에 굉장히 가까우신 분들이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차별화가 안 됐을 거예요. 아마 김영환 지사님도 누구보다 윤석열에 가까웠던 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차별화가 안 됐을 거고. 
 
◇ 박재홍> 똑같다? 사실? 
 
◆ 김성열> 그렇죠. 근데 아무래도 현직 지사로서의 프리미엄이 좀 있었을 거라고 저는 보고요.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고 이 김영환 지사가 공천을 받는 게 국민의힘 전체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거를 좀 봐야 되거든요. 
 
저는 사실 컷오프를 처음에 공관위에서 결정을 했을 때 그러면 절윤을 하는 건가? 이런 생각을 좀 했는데 지금 보면 그렇게도 아닌 것이 지금 공주, 부여, 청양에 박수현 의원님이 충남지사로 나오시면서 그 자리가 또 비잖아요. 그러면 그 자리에 지금 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나간다는 거예요. 
 
◇ 박재홍> 국민의힘에서? 
 
◆ 김성열> 그렇죠. 게다가 추경호 이분도 대구시장으로 나오시고 하남도 지금 보궐인데 하남은 이용, 이분은 또 윤석열의 호위무사라고 불리던 분이잖아요. ]
 
◇ 박재홍> 비서실장이었죠. 
 
◆ 김성열>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이런 것들을 다 종합해 보면 결국에는 이번 선거가 또다시 내란 심판 민주당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갈 수 있는 요소를 국민의힘이 만들고 있는 걸로 보여요. 그래서 이렇게 가는 것이 과연 선거 전략상 맞나 이런 생각은 좀 들죠. 
 
◇ 박재홍> 사실은 박형준 부산시장도 현역 단체장으로서 삭발 투쟁을 했고 김영환 지사도 삭발 투쟁 후보 확정이 됐고 사실은 강원지사, 김진태 강원지사 삭발했었네요, 생각해 보니까. 요즘 머리가 너무 많이 자라가지고 삭발하셨나? 이렇게 했는데 삭발하셨었네. 그러니까 이분들이 현역 불패네, 현역 불패. 곽우신 기자. 
 
◆ 곽우신> 사실상 혁신 공천은 없었다. 원래도 기대가 안 됐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박재홍>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그러면 아무것도 남기지 못해, 뭘 하신 거예요? 그러면 지금, 본인 지금 15% 이상 받아야 되는. 
 
◆ 곽우신> 그러니까 본인께서 후보 자리 얻은 거 말고는 사실은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은. 
 
◇ 박재홍> 아무것도 하지 못한 거네. 
 
◆ 곽우신> 그렇죠. 결과적으로 원래 원했던 거는 거의 못한 거죠. 특별히 앉히고 싶었던 사람도 안 된 거고 경선 방식에 뭔가 새로운 걸 주고 싶었지만 그것도 안 된 거고 현역 프리미엄을 좀 빼겠다라는 것도 했지만 그것도 결국 안 된 거고. 
 
◇ 박재홍> 메기는 없었다. 
 
◆ 곽우신> 결과적으로는 그 장동혁 대표가 중간에 공관위원장 교체할 때부터 어느 정도 예정된 거고 또 박덕흠 공관위원장의 성향을 보더라도 사실상 국민의힘이 결국 이런 저런 걸로 내부적으로는 투쟁하는 듯 보이지만 후보 라인업만 놓고 보았을 때는 계엄 전이나 후나 크게 바뀌지 않은 거 아니냐, 이런 지적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노영희> 결국 장동혁 대표 자체가 안 바뀌고 계속 그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그분의 스탠스를 딱 보게 되면 지금 이 상황하고 너무 이렇게 결이 맞지 않습니까? 저는 별로 이게 이렇게 이상하거나 그러지는 오히려 않은 것 같은데요. 
 
◇ 박재홍> 결국 이렇게 할 거 그냥 처음부터 뉴스 만들지 말고 부드럽게 갔으면 선거 운동 처음부터 그냥 차분하게 해서 민주당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었을 텐데. 
 
◆ 곽우신> 선거 국면에서 뭐라도 이벤트를 만들어서 기사가 나와야 어쨌든 이슈가 되는 거고 그래야 지지율이 견인되니까 다만 너무 악재 중심의 기사가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 박재홍> 저는 울산도 주목이 되는데 사실은 아까 울산, 평택이 지금 단일화가 어려워지면서 울산의 김상욱 후보, 울산시장 후보가 이분도 단일화 반드시 해야 된다고 지금 해서 지금 조국혁신당의 황명필 후보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김상욱 후보 그리고 진보당의 김종훈 후보. 그 세 분의 단일화도 굉장히 중요한 이슈, 단일화 안 하면 또 울산 어렵다. 이런 전망도 있어서 여기까지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어떻게 보고 계세요? 
 
◆ 곽우신> 그러니까 사실 그게 계속 말씀드린, 아까도 평택과도 연동될 수밖에 없던 부분이 있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진보당 입장에서는 평택에서 밭을 갈아놓은 것도 있고 김재연 상임대표가 상징성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꼭 이번에 원내에 넣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울산에서의 이걸 조금 양보하더라도 평택을 좀 양보받았으면 좋겠다가 원래 구상이었을 텐데 이미 조국 대표가 출마하고 하게 되면서 또 김용남 전 의원이 왔으니까 진보당이 사실 여기서 뭔가 해볼 수 있는 게 별로 없는 거예요, 여지가. 
 
그러니까 그렇다면 더더욱 그리고 울산에서 지금 김상욱 후보에게 이거를 양보하는 형태로 단일화를 해줄 명분은 또 뭐냐라는 게 물음표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좀 진보당도 사실 항상 지방선거 때 기초의원들을 많이 넣으면서 이 밭을 갈아엎고 성장했던 당이기 때문에 쉽게 또 물러나기 어려울 겁니다. 
 
◇ 박재홍>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입장에서 좀 어려운 방정식이네요. 
 
◆ 노영희> 매우 힘들어하고 있고 실제 경선할 때부터 힘들었는데 결국은 이 진보당 문제와 조국 대표의 문제 때문에 많이 좀 어렵다고 얘기를 해요. 게다가 이분이 그 선거판이 지금 바뀌는 분위기를 우리가 언제든지 믿을 수 없다, 이 얘기를 계속하더라고요. 
 
◇ 박재홍> 그렇군요. 대진표 확정되면서 지방선거 고차 방정식이 많이 생기고 있네요. 일단 노열치열 여기까지입니다. 세 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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