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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희 강원 교육감, 3선 도전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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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교육감 "후보들 중 내가 적임자" 강조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이 사실상 3선 도전 대한 출마 의지를 밝혔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21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3선이 가장 어렵다. 자만해서도 안되고 자신감이 없어도 안된다"며 "출마를 하게 된다면 4월 초 공식 출마 선언을 계획하고 있다"고 의지를 전했다.

지난 정권을 거쳐왔던 과정에 대해 밝히며 본인이 교육감의 적임자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민 교육감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소신 있게 역경을 헤쳐 나갔었다"며 "현재를 만들기 위해 일조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적임자를 고르자면 (현재의 후보들 중에는) 제가 가장 나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6월 13일 치러지는 강원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려는 도전자들이 지난 2010년 주민직선제 도입 이후 최다를 기록,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까지 이번 교육감 선거 도전자로는 민병희 현 교육감을 비롯해 신경호 전 춘천교육장, 박정원 상지대 교수, 원병관 전 강원도립대 총장, 민성숙 전 춘천시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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