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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패럴림픽 선수단 등 24명 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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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로 노르딕스키 종목에 출전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할 북한 선수단과 대표단 24명이 7일 오전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남했다.

북한 선수단은 이날 오전 8시 45분 군사분계선을 넘어 경의선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했다.

20명으로 구성된 정현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표단은 김문철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단장을 맡았다.

북한의 동계 패럴림픽 참가는 이번이 처음으로, 노르딕스키 종목에서 마유철과 김정현 선수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OC)로부터 와일드카드를 받아 출전한다.

북한 선수들의 경기는 오는 11일과 14일로 예정돼있다.

북한의 참가로 동계 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 개막식에서도 남북한 선수단은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할 예정이다.

선수단과 대표단은 경기에 참가한 뒤 폐막 사흘전인 오는 15일에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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