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영화인협회 충남도지회 제공)
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 충남도지회는 28일 오후 5시 홍성예총 회의실에서 아산·예산·천안지부, 홍성지부(예정)의 지부장과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정기총회를 갖고, 초대 지회장에 한국영화배우협회 회원인 배우 이용도씨(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용도 지회장은 이날 한국영화배우협회의 이승원 회원과 이진영 아산지부장을 부 지회장으로 선임하고, "충남 출신 영화인들과 힘을 모아 충남을 영화촬영장의 중심지로 육성, 관광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