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에디킴 커플 결별 "좋은 동료로 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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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왼쪽), 에디킴(자료사진)

 

걸스데이 리더 소진(31)과 가수 에디킴(27)이 결별했다.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관계를 끝냈다.

소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소진과 에디킴이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둉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양측은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가 돌연 입장을 바꿔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소진은 가수와 연기를 겸업하며 활동 중이다.

에디킴은 2012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4' 출신으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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